
대전 · 대청호 곁 작은 공방
흙에 마음을담는 시간.
손끝에 닿는 흙의 온도부터 가마 속의 침묵까지 — 한 점의 도자기를 함께 빚어 가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오늘의 운영시간
10:00 – 19:00
EXPERIENCES아홉 가지
전체 프로그램 보기아홉 가지
도자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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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공방장이 1:1에 가깝게 안내해 드려요. 도구·앞치마·물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당일에 가져갈 수 있어요
다육화분 만들기는 그 자리에서 색을 입혀 식재해 가져가는 코스가 있어요.
가마 소성 후 발송
물레·핸드페인팅 작품은 약 4주 뒤 단단히 구워져 집으로 배송됩니다.
RECOMMEND어떤 체험이 잘 맞을지
추천 받기 어떤 체험이 잘 맞을지
3분 만에 추천 받아 보세요.
커플·가족·단체 / 어린이 동반 여부 / 가능한 시간만 알려 주시면 가장 잘 맞는 코스를 골라 드려요.
PROCESS한 점이
한 점이
빚어지기까지.

01 · 흙
토련 — 결을 정돈하는 일.
공기를 빼고 결을 가지런히 다듬는 토련. 시작 전, 흙과 손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02 · 성형
회전과 침묵, 형태가 솟다.
물레 위의 흙이 손 안에서 벽을 세웁니다. 마음의 속도와 손의 속도가 맞춰지는 순간.
03 · 유약
표면을 입히고, 색을 약속하다.
유약은 가마 안에서 비로소 색이 됩니다. 지금 발라 둔 잿빛이 어떤 빛이 될지, 기다림이 남습니다.
04 · 소성
1,300℃ — 가마의 침묵.
한 번 들어가면 약 24시간. 가마가 식기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도자기는 단단해집니다.
ARCHIVE
갤러리 전체공방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