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강 공방
공방에서 빚어지는 미니어처 도자기 풍경
대전 · 대청호 곁 작은 공방

흙에 마음을
담는 시간.

손끝에 닿는 흙의 온도부터 가마 속의 침묵까지 — 한 점의 도자기를 함께 빚어 가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EXPERIENCES

아홉 가지
도자기 체험.

전체 프로그램 보기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공방장이 1:1에 가깝게 안내해 드려요. 도구·앞치마·물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당일에 가져갈 수 있어요

다육화분 만들기는 그 자리에서 색을 입혀 식재해 가져가는 코스가 있어요.

가마 소성 후 발송

물레·핸드페인팅 작품은 약 4주 뒤 단단히 구워져 집으로 배송됩니다.

RECOMMEND

어떤 체험이 잘 맞을지
3분 만에 추천 받아 보세요.

커플·가족·단체 / 어린이 동반 여부 / 가능한 시간만 알려 주시면 가장 잘 맞는 코스를 골라 드려요.

추천 받기
PROCESS

한 점이
빚어지기까지.

하늘강 공방 작업대에서 흙을 토련하는 손
01 / 04

01 · 흙

토련 — 결을 정돈하는 일.

공기를 빼고 결을 가지런히 다듬는 토련. 시작 전, 흙과 손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02 · 성형

회전과 침묵, 형태가 솟다.

물레 위의 흙이 손 안에서 벽을 세웁니다. 마음의 속도와 손의 속도가 맞춰지는 순간.

03 · 유약

표면을 입히고, 색을 약속하다.

유약은 가마 안에서 비로소 색이 됩니다. 지금 발라 둔 잿빛이 어떤 빛이 될지, 기다림이 남습니다.

04 · 소성

1,300℃ — 가마의 침묵.

한 번 들어가면 약 24시간. 가마가 식기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도자기는 단단해집니다.

ARCHIVE

공방의 기록.

갤러리 전체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
2024년 하늘강 정원풍경